CO2 레이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생활 습관 | 제거 자리는 딱지가 떨어진 뒤가 중요해, 건드리는 습관과 차단을 먼저 확인합니다 |
| 집에서 할 관리 | 딱지를 떼지 않고 떨어진 뒤 차단을 지키는 것이 집에서 할 관리의 전부입니다 |
| 다시 받을 때 | 같은 자리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전에 뺀 자리와 시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
| 진행 순서 | 깊은 병변은 한 번에 다 빼지 않고 나눠 진행해, 처음부터 회차를 정해 둡니다 |
| 어려운 경우 | 솟은 병변을 깎는 방식이라, 평면 색소나 확인이 필요한 병변은 먼저 구분합니다 |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받으시는 동안 지킬 것
| 지켜야 할 것 | 왜 그런가 |
|---|---|
| 딱지를 떼지 않습니다 |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
| 반창고를 안내한 기간만큼 붙입니다 | 마르지 않게 두면 회복이 수월합니다 |
| 차단제를 바릅니다 | 제거 자리는 색소가 남기 쉽습니다 |
| 변한 병변은 먼저 알립니다 | 제거 전에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솟은 병변을 깎는 것과 색소를 부수는 것의 차이
색소 레이저는 멜라닌에 에너지를 흡수시켜 색소 덩어리를 부숩니다. 조직을 깎지 않으므로 표면이 남아 있고, 부서진 색소가 빠져나가는 데 몇 주가 걸립니다. 평면으로 퍼진 색소에 쓰는 방식입니다.
솟아오른 병변은 색소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자체가 두꺼워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색소를 부숴도 융기가 남습니다. CO2 레이저가 쓰는 10,600nm 적외선은 조직의 수분에 흡수되어 그 자리를 기화시키므로, 층을 보면서 깎아 낼 수 있습니다. 점·편평사마귀·비립종·쥐젖·검버섯처럼 솟은 병변에 쓰는 이유입니다.
깎아 낸 자리는 상처이므로 딱지가 생기고 1~2주에 걸쳐 떨어집니다. 이때 억지로 떼면 그 자리가 자국으로 남습니다. 딱지가 떨어진 뒤 분홍빛이 남는 동안은 자외선에 약해, 차단을 지키지 않으면 색소가 남기 쉽습니다.
깊은 병변을 한 번에 다 깎으면 흉이 남을 수 있어 나눠 진행하기도 합니다. 깊이 남아 있던 색소세포에서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재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 크기·색·모양이 변한 병변, 경계가 불규칙하거나 여러 색이 섞인 병변은 제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산점에서는 점·편평사마귀·비립종·쥐젖·혈관점·피지샘 증식증·검버섯을 CO2 레이저로 다루고, 평면 색소는 클라리티2로 봅니다. 피지샘 증식증과 한관종처럼 반복해 올라오는 병변은 포텐자 아그네스를 함께 씁니다.
문신과 반영구는 피코슈어 줌 모드로 잉크 입자를 미세하게 분쇄해 회차를 나눠 진행합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시술인지와 진행 방법은 진료 상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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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의원 일산점은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정발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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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시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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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